목차
1승인받기 위해 걸어온 길
2승인받기 위한 조건도 모르고 한일
3드디어 승인이 되다
4가벼운 마음으로 티스토리와 친구가 되자
5광고 삽입

1애드센스승인받기 위해 걸어온 길
티스토리는 무자본이라 글만 쓰면 되는 줄 알고 편한 마음으로 네이버 블로그도 했으니
잘할 거라고 생각했다
화면도 낯설어서 익히는데 시간 걸리고 클래스 101 강의 보면서 티스토리 개설하는데 한나절 걸렸고
그래도 해결이 안돼서 아들에게 도움을 청했다
컴퓨터를 잘하는 것도 아닌데 왜 하냐고 한다 그래도 나는 해야만 한다 그동안 내가 한 길만 걸어왔기에
새로운 것에 도전하는 과정에서 큰딸과 마찰이 심했다 내가 말귀를 못 알아 들어도 엄청 못 알아듣나 보다
고집만 세지고 남에 말이 들리지 않는다 들으면 자존심이 떨어지는 것 같은 기분이 들어서 많이 속상했다
그래서 아들이 하는 말이 큰 누나 많이 답답했겠다로 요약했다 이런 말을 들으면서 낮에는 일하고 퇴근해서는
잠도 줄이면서 글을 썼다 또 여기서 문제가 큰애와의 갈등이다 글을 쓰려면 문맥이 부족하다나 독서를 해야 한다고
평생 읽지 않고도 잘 살았는데
그래서 도서관에서 회원가입하고 지금은 감사한 마음으로 독서의 도움을 많이 받고 있다
2승인받기 위한 조건도 모르고 한일
일단 글을 하나 쓰고 승인 요청을 했다 무식한 게 용감한 건가 아무튼 승인만이 목적이라 티스토리를 볼 줄도
몰랐다 내 글만 쓰고 나왔다 시간이 흘러 글은 쌓여갔고 남의 글도 봐야지 하는 마음에 들어와서 보니
이백순이 님의 글이 처음으로 티스토리에서 본 게 전부다 슬럼프에 빠진 상태라 속마음을 댓글에 달았다
고맙게도 나에게 댓글을 달아 주셨는데 마음에 위로를 받았다 지금도 이백순이 님에게 감사한다
3드디어 승인이 되다
매일매일 G메일 보는 게 하루 일과였다 드디어 기다리던 승인이 떨어졌다
문제는 주제 선택이다 승인 전에 10개를 예약발행했는데 도중에 승인이 나서 다 발행이 되었다
수익글을 써야 한다는데 도무지 모르겠다 왜 다른 분들은 다 잘하는데 나는 헤매고 있을까

4가벼운 마음으로 티스토리와 친구가 되자
잠시 들어와서 댓글도 서로 주고받았던 제가 알고 있는 분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
표시 나지 않게 하려고 속마음 감추면서 씩씩한 척 용감한 척하면서 티스토리에 들릴 때마다
반가운 이웃들 앞으로는 더 많이 자주 인사드리겠습니다
5광고 삽입
지금도 광고를 어디에 붙여야 하는지 강사가 알려주는 데로 했는데 내가 들어가서 보면
내 블로그에 광고가 덕지덕지 붙어있다 나도 잘 모른다 배우면서 지울 건 지우고 넣을 건
넣어야겠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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